AMU

WHITEBRUSH
ch4

Hi, I’m AMU

사진의 경우 말 그대로 ‘숨을 쉬기 위해’
제 안의 프레임을 해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하기 위해 2014년 늦은 여름즈음부터 작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별칭으로는 일단 ‘AMU’를 쓰고 있지만, 그 문자 그대로 어떻게든, 불러주셔도 괜찮습니다:-D

거의 셀프 포트레이트나 아주 친한 지인들과의 작업물이 대부분으로, 제가 피사체가 되기도, 피사체를 찍기도 하는, 멀티 프로세스를 지향합니다.
프레임을 담는 매체 또한 프레임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그 또한 즐거웠다면, 한 개인의 삶에 대한 기록으로서 의미로운 것 아니겠어요.

제가 피사체가 되는 상업 촬영 의 경우는 간혹 소일거리로, 제가 찍는 사진의 경우는 자유로운 개인 작업과 컨셉 사진이 주가 되지만, 피사체가 아닌 포토그래퍼로서 룩북 혹은 제품, 인물 촬영에 관한 문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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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O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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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MAN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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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SOYUL JEONG

이름인 흴 소素 붓 聿 한자를 그대로 풀어 주로 WHITE BRUSH를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툴과 회화적 요소를 기반으로 조형, 웹디자인, 브랜딩, 포토그라피 등 시각 컨텐츠 전반을 다룹니다.

금수저 대신 요거트 숟가락을 물고 태어난 탓에,
언제나 결핍을 원천으로 삼아, 다방면으로 기웃거리며 재미있는 것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집요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기자기하거나, 서브컬쳐 느낌이 나는 디자인을 지향하지만 특히 의뢰적인 부분의 경우 클라이언트와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의 작업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맡겨 주세요, 함께 할 수 있다면 기쁠거에요